2021-01-23 19:29
코로나땜시 외식을 거의 못하고 원시인처럼 사는중.
간만에 엄마가 밥사주신대서 아싸~ 하며 집앞 대패집으로.
우리 아들은 고기도 실컷 먹고, 좋아하는 쌈배추도 엄청나게 먹는다.
주말임에도 우찌 이리 손님이 없노..
유지는 우찌 하는지 괜한 오지랖 걱정..
사람이 없어서 엄마한테 막춤을 보여주는 무결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