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님의 글 - 877095
2021-03-04 23:11
오늘도 야무지게 잘 먹었습니다.
마실 님의 글 - 877094
2021-03-04 23:10
용화랑 주화랑 국수 먹으러 또 갔어요.
장금이 님의 글 - 877084
2021-03-04 21:17
소율이가 강아지산책을 나와서 우르르 강아지 귀엽다고 졸졸졸~~~
오늘도 공원서 신나게놀고옴
늘픔센터가서 영어수업도 하고ᆢ
알차게놀았다
무결맘🌙 님의 글 - 877073
2021-03-04 11:22
학교서 친구들캉 뭘 얼마나 별나게 논건지..
발목을 접질렀다는데 약간씩 아프다고..
증조할머니 한의원 가시는길에 같이 꼽사리껴서, 침치료받고왔다.
으이그~
무결맘🌙 님의 글 - 877063
2021-03-04 08:44
어제 삼겹데이..
우린 뒷다리 5천원치 사다가 삶아먹었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7052
2021-03-03 23:22
잘 다녀왓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7051
2021-03-03 23:22
잘 다녀왔니
연극반 애기들 신청자 많아서 제비뽑기
15명에 들어서 좋다고왔내
마실 님의 글 - 877049
2021-03-03 23:02
띡은 애들 사진이 없네요. ㅠㅠ
장금이 님의 글 - 877046
2021-03-03 21:27
하교후 바로 나비놀이터~~
무결맘🌙 님의 글 - 877027
2021-03-03 07:51
어제아침.
드뎌 개학날.. 간만의 등교.
비가 그쳐주어 정말 다행이었다.
신나게 출동하신 우리 그분.
장금이 님의 글 - 877007
2021-03-02 22:39
초등입학
마실 님의 글 - 877006
2021-03-02 22:24

전복죽..
일기 편집을 해야 하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까옥 님의 글 - 876986
2021-03-02 08:12
고딩 첫날~~
뭔 멋을 부리겠다고 랜즈를 끼고 간다고. .
두번째 껴보는데 쉽사리 될리가. . 랜즈 하나는 잃어버리공. .

저번주 토요일 회사가 이사해 나두 고등학교주변으로 출근.. 데려다 주겠다니 버스로 가겠단다. .

187cm.. 84kg으로 시작하는 고딩
무결맘🌙 님의 글 - 876985
2021-03-02 08:02
무한리필 고깃집.
무결이 초등요금8천원 내고 어른만큼 먹고오는곳~
고기 많이 먹을꺼라며 열심히 운동하더니, 진짜 많이 먹고 공깃밥까지 뚝딱!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6956
2021-03-01 22:05
바다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6955
2021-03-01 22:05
아직 멀었구나
장금이 님의 글 - 876954
2021-03-01 21:58
유치원졸업에서 선생님글귀~
우리시훈이는 잼있는게임이야기를 많이 알려줬다며ᆢㅎㅎ
내일부턴 진짜 초등학생이다
마실 님의 글 - 876952
2021-03-01 21:49
스타필드에서 찍은것
무결맘🌙 님의 글 - 876943
2021-03-01 15:15
결전 준비.
무결맘🌙 님의 글 - 876942
2021-03-01 15:15
요즘 유행한다는 과자집 만들기..
건가센터지원으로 재료받아서 집에서 시도해봤는데..
두번은 못할짓이다..
온 사방에 과자부스러기 하며..
여기저기 다 묻어버린 초콜렛들은 우찌그리 안지워지는지..
그래도 즐거워하는 너를 보며 오늘도 내가 참는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6921
2021-02-28 23:25
아이쿠야
마실 님의 글 - 876917
2021-02-28 22:43
비빔국수 쉐킷쉐킷
장금이 님의 글 - 876915
2021-02-28 22:20
2월의 마지막날
외할머니댁에서ᆢ
무결맘🌙 님의 글 - 876895
2021-02-28 12:03
마치 저녁을 굶은것처럼 딸기와 간식을 먹어재끼는 너.
역시.. 적게 벌어 될일이 아니다.
마실 님의 글 - 876871
2021-02-27 23:16
밀린 남양아이 일기 편집하려는데 오류가 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