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6 08:39
달려간다. 신나게.
문득, 다가올 미래의 네 모습이 그려지네.
이제 곧 쪽팔린다고 엄마 손도 안잡겠다 할 날이 오겠지..
쑥쑥 자라는 니 모습보면..
좋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