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3361
2시간전
촛불놀이
조심조심^^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03360
2시간전
"물웅덩이"말하며 좋아해요
풍덩풍덩
예인-예은 맘 님의 글 - 803357
3시간전
pet shop에 가서 애완동물 구경하는 예은이..
기니피그, 물고기, 햄스터, 도마뱀, 새..
종류도 다양하네.. 갖고 싶다고.. 너무 귀엽다고.  
하지만 안된다는 엄마의 말에 급 시무룩.. -_- ;;
시율강맘 님의 글 - 803346
4시간전
풍선 하나에 행복이 절로~~~
쭈니 님의 글 - 803345
5시간전
비가 오는군 아들은 학교 가고 난 휴가로 휴식
무결맘🌙 님의 글 - 803339
6시간전
엔진체크등이 들어온다.
깜놀해서 사업소로..
여성대기실이 따로 있어서 참 좋다.
무결맘🌙 님의 글 - 803338
6시간전
주말 동호회모임.
아침일찍 창원까지 달려갔다.
달무리 님의 글 - 803336
7시간전
부산먹거리~^^


티티마미 님의 글 - 803335
7시간전
새장에 갇힌 유민새~~^^
티티마미 님의 글 - 803334
7시간전
독도는 우리땅~~!!
해파리 님의 글 - 803333
8시간전
D+606
평일 단유는 더 힘들었다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린 아이
하루종일 찌찌를 기다린 아이
지환이의 보챔이 주말보다 더 힘들었다
이번주만 지나만 적응하겠지
근데 확실히 찌찌를 끊고 더 잘 먹는거 같다
우유도 벌컥벌컥 고비가 기회가 되리라
다정맘 님의 글 - 803331
8시간전
비오구나니 쌀쌀하다..
날씨도 좋구 다정이도 이쁘니 좋은아침~~
탐라댁 님의 글 - 803328
9시간전
가영이 학교생활~~~
탐라댁 님의 글 - 803327
9시간전
물구나무서기 성공~~
서현맘 님의 글 - 803325
10시간전

잘자네♡

서현맘 님의 글 - 803324
10시간전

귀요미

까옥 님의 글 - 803322
10시간전
왠지 우울한 요즘
바람소닉 님의 글 - 803319
11시간전
라바키즈파크 잘논다
깜 님의 글 - 803302
2018-04-23 23:33
ㅅ요처초요여라표여라퍼욘
쁘니서율🐍 님의 글 - 803301
2018-04-23 23:31
2018423일 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807일째입니다.

오전~말린 꽃 탐색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조심조심 액자에 붙이!!! ^^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꽃과 식물을 소중히
다루기로 약속했다네여...  ㅎ

오후~발레 동작 따라하며 신체 활동 후
발판에서 중심잡기 후 링던지기 게임...
비가 확 내리구 말던가 찌질찌질... 비가 내려 또 급 쌀쌀해짐...
쁘니서율🐍 님의 글 - 803300
2018-04-23 23:30
왜 투레질이라 하죠~아이들 입으루
투투 불어 대는 거...  그거하면 비온다구
할미가 마미가 자주 말해선지 ㅎㅎ

일어나 비온다구 좋아하더니 밥 먹으면서
자꾸 투레질을 해서 밥풀 다 튀는데
더럽게 왜 자꾸 그러냐 물으니 밥 먹는
동안 비가 그칠까봐 계속 하는 거래여ㅋ
출근할 때 비 그쳐서 좋아하는 우산 쓰기 못 할까 걱정이였구나 귀요미ㅋㅋ
소나무3 님의 글 - 803293
2018-04-23 23:00
느즈막히 쭌이가 맨날 엄마는 왜 면허증없냐고 어디가면 버스타고 다니는거 말고 엄마가 모는 차로 다니고 싶다고 늘 얘기하던차
회사도 넘 멀고해서 신랑님 학원비는 생일 선물로다 주고 일주만에 필기며 기능까지 합격
오늘 비오는데 첫 도로주행 나갔다
이번주 연수받고 셤만 통과되면 보름만에 면허증 받게된다
원빵 원패스가 목적인지라 이번에 꼭 면허증따서 네놈들 픽업할께 ㅡㅡ
마실 님의 글 - 803289
2018-04-23 22:41
이런거 올려도 되나 몰라요.....
인터넷 뒤지다가 발견한 블로그
인테리어들이 넘나 이뻐요.
혹시 도움 될까 싶어서 올려요~
문제시 바로 내릴게요.
마실 님의 글 - 803288
2018-04-23 22:39
집에서 쉬고 있으니
여기저기 집안 확 뜯어고치고싶다.
샷시도 싹 바꾸고싶고
화장실도 요로코롬 바꾸고싶다.
근데... 근데... 돈이 없다... ㅠㅠ
jiminmami 님의 글 - 803277
2018-04-23 21:17

치즈케익 오늘은 하나밖에 못 만들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