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9275
3시간전
장금이 님의 글 - 879269
5시간전
단체줄넘기
무결맘🌙 님의 글 - 879244
2021-04-23 06:21
맘 같아서는 매일 공원에가서 자전거 태워주고싶구만..
코로나가 우리동네까지 침범했다하고..
무엇보다 저걸끌고 30분이나 걸을 자신이 없다.
잠시나마 옥상에서 체력발산중~
장금이 님의 글 - 879227
2021-04-22 22:19
같은반 ᆢ허진우 ㅎ
무결맘🌙 님의 글 - 879213
2021-04-22 11:51
이모가 사주신 모란과나비 족자.
화개부귀..
진짜 그리 되길.
장금이 님의 글 - 879191
2021-04-21 22:16
키티랜드
무결맘🌙 님의 글 - 879172
2021-04-21 08:24
센터에서 만들기키트를 비대면 문앞배송 해주셨다.
감사해서 커피라도 한병 드리고 싶었는데..
망할 코로나가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네.
열심히 색칠해서 전구붙이고 짠~
나름 볼만하네.^^
장금이 님의 글 - 879149
2021-04-20 22:07
다희생일
우리들은 1학년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9146
2021-04-20 21:52
ㅋㅋㅋ
무결맘🌙 님의 글 - 879141
2021-04-20 14:57
6교시씩이나 온라인으로..
애들 궁디가 얼마나 들썩거릴까.
속상하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9105
2021-04-19 23:54
너와함께하면 늘 즐거운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79104
2021-04-19 23:52
오늘도 화이팅
장금이 님의 글 - 879098
2021-04-19 22:17
지인이 미나리를 주셔서 월요일부터 삼겹살ᆢ
장금이 님의 글 - 879097
2021-04-19 22:17
친구들과 공차기
무결맘🌙 님의 글 - 879079
2021-04-19 07:34
센터에서 중고책 구매를 도와주셨다.
큰 2박스의 책들을 단돈 10만원에!
한국사 세트, 세계사 세트 구성으로 샀는데,
책쟁이 무결이 무척 신났다.
장금이 님의 글 - 879058
2021-04-18 22:15
ㅎㅎ 어릴적 책을보더니 ᆢ저런표정을ᆢ
마실 님의 글 - 879056
2021-04-18 21:23
고기 먹는법
무결맘🌙 님의 글 - 879044
2021-04-18 10:09
우리 아들 생애 첫 밀면!
육전이 올려진 밀면이 6천원삐 안하길래 주문해봤는데..
다대기 빼고 달라고 한 내 주문을 보란듯 무시하고..
김치는 국내산이라 적혀있었지만, 누가 먹어도 중국산.ㅋ
김치 좀 안다구 내가.
어쨋건 호록호록 잘 먹는 무결이.
너무 달다고 이제 안먹는단다..
마실 님의 글 - 879024
2021-04-17 23:19
놀면 모하니에서 김진호님 대박
장금이 님의 글 - 879019
2021-04-17 22:31
넷ᆢㅎㅎ
친정집에서ᆢ사촌들과
무결맘🌙 님의 글 - 879000
2021-04-17 08:17
온라인수업..
2학년까진 아침에 한 20분 잠시 얼굴까고 깔짝거리는게 다였는데..
3학년되니 진짜 교과서 놓고 수업을 하는구나.
4시간이나 앉아있어야하네..
궁디 힘없는 아이들은 진득하이 앉아있는게 힘들겠다..
마실 님의 글 - 878987
2021-04-16 23:27
간만의 외식
무결맘🌙 님의 글 - 878975
2021-04-16 20:43
스피치 줌 수업.
오늘은 스피치보다 독후활동 위주로 쓰잘데기없이 시간낭비를 해주신 초짜쌤.
그나마 2시간짜리 수업을 50분만에 마쳐버리고, 애들한테 이것저것 잡다구리한 질문하며 30분 늘림.
결국 1시간 20분만에 수업 끝나고, 그 덕에 밥타임은 그리 늦지않았구나.
마실 님의 글 - 878950
2021-04-15 23:21
기분좋은 하루
장금이 님의 글 - 878947
2021-04-15 22:28
침대위에서 뛰어내리기
셋이 잘놀다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