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여라 님의 글 - 897297
2022-09-14 00:04
ㄱㄷㅈ
쁘니서율🐍 님의 글 - 897057
2022-09-04 21:03
집에서 즐기는 꼬치... ^^
효린시우맘 님의 글 - 896186
2022-08-04 08:49

1

움직여라 님의 글 - 896128
2022-08-01 23:59
fhv
동혀기맘 님의 글 - 895434
2022-07-08 23:13

 빈집에

희원어뭉 님의 글 - 894706
2022-06-13 15:58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우리 딸 모습이 있어서 뭉클하다.
저때는 쬐끄만 애기였네..
지금은 중학생인데.
그립다.
엘자 님의 글 - 894658
2022-06-11 23:54
엘자 님의 글 - 893905
2022-05-18 21:04
무결맘🌙 님의 글 - 893581
2022-05-08 07:47
집 앞 작은 공원.
운동기구도 좀 타보고..
뜬금없는 점프샷 찍기! ㅎㅎ
오 제법 쓸만한 사진 몇장 건졌다.
쁘니서율🐍 님의 글 - 893449
2022-05-03 23:28
20220502일 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3277일째입니다.
행복해~ 님의 글 - 893364
2022-05-01 01:21
촣다
무결맘🌙 님의 글 - 892850
2022-04-16 10:02
방어, 숭어 많이 얻어왔당!
삶아서 무결이 먹여야지.
나만 일기쓰는건가..ㅠ
쁘니서율🐍 님의 글 - 892836
2022-04-15 19:52
20220415일 금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3260일째입니다.
무결맘🌙 님의 글 - 892822
2022-04-15 08:22
뼈에 붙은 살 뜯는것을 무척 좋아하는 너..
족발다리같은건 일단 지꺼.. 우리는 손도 못댐.ㅎㅎ
비싸니까 맨날 사주지 못해서 괜히 짠하고..
이번에 등갈비 2키로 왕창 사다가 팍팍 삶아서 줬다.
등뼈가 싸고 좋은데 잘 못발라먹으니..ㅋ
양념하나 없이도 어쩜 저리 잘 먹을까?
안사줄수가 없구나.^^
무결맘🌙 님의 글 - 892785
2022-04-14 07:40
이틀 전 뜨거운 증기에 팔목을 데었는데, 열감 빠지고난 뒤에 조짐이 살짝 안좋더니..
자고 일어나니 물집 살짝..
시간 지날수록 생각보다 심각해지는 중.ㅡㅡ
무결맘🌙 님의 글 - 892755
2022-04-13 07:19
애정하시는 국밥 먹으러 갔는데 마침 휴무일이라..
부근에 아무집이나 들어갔네.
아는곳이라 쫄면사리와 공깃밥을 무한제공 해주셨다.
안맵게 부탁한 아구찜이 너무 매워서..
대구탕은 맛나게 먹었는데.
무결이는 아구살 씻은거랑 대구살에 밥 엄청먹고, 쫄면사리를 3개나 더 먹는다..
면이 그렇게나 좋을까.ㅎㅎ
무결맘🌙 님의 글 - 892723
2022-04-12 08:42
수제 딸기 롤케이크.
만원짜리치곤 꽤 알차고 괜찮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2710
2022-04-11 23:18
울딸 공개수업
무결맘🌙 님의 글 - 892686
2022-04-11 07:29
무결이가 제일 좋아하는 엔트리 코딩시간.
다른아이들도 마찬가지인지, 토욜 이른시간임에도 올출석!
코딩은 어렵지만 재밌다는 무결이.
이번주엔 나무에 꽃이피는 작품을 만들었구나.
움직여라 님의 글 - 892680
2022-04-10 23:39
ㄱㄴ
무결맘🌙 님의 글 - 892648
2022-04-10 08:05
오랜만에 슬라임 갖고 놀았구나.
물같은 희한한 슬라임이 있어서 무척 신기해하는 무결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2634
2022-04-09 21:50
먹는것도 이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92633
2022-04-09 21:49
다시 시작이구나
무결맘🌙 님의 글 - 892621
2022-04-09 10:04
요즘 유일하게 놀러가는곳.
예지네집~
이집에 놀러갈땐 한겨울이라도 반팔필수.ㅎㅎ
닌텐도 실컷하고 인형놀이도 하고 닭도 삶아먹고..
예준이 하원해와서 다같이 또 놀기.
예지랑 예준이랑 사이가 안좋네.
예준이가 고집피우니 참 답이 없긴하다.ㅋ
무결맘🌙 님의 글 - 892573
2022-04-08 09:23
도서관 초등학생 경제 줌 수업.
글짓기를 어려워해서 큰일이다.
아직까지 엄마가 손대주고있는 애들 거의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