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님의 글 - 821864
5시간전
배타는 용화.ㅋㅋ
선경맘 님의 글 - 821863
5시간전
나는 가수다.
마실 님의 글 - 821862
5시간전
시간 없어 급해하는 엄마와 달리
느읏하게  책 다 읽고 나오는 주화.
하늘마음 님의 글 - 821860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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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태권도 가고
채윤이는 성당에서 엄마랑 뛰어놀기중~
하늘마음 님의 글 - 821859
5시간전
+2065
성당의 오래된 은행나무
색이 점점 변하고 있어요
콩도동맘 님의 글 - 821853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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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에 와보는 맘투데이네요 ㅠㅠㅎㅎ
월요일에 신우신염으로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열도 떨어지고
살만하니 핸드폰만 하다 생각이 나서 들어와서 이렇게 글쓰네요
도헌이땐 열심히 썼었는데..ㅎㅎ 다시 잘해보아야겠어요
남편이 가게쉬면서 아이둘보면서 집안일하고 있는데
너무 잘하고 있네요ㅋㅋ 아이들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고~~
둘다 저는 찾지도 않는다고...ㅋㅋ
보고싶다 아가들ㅜㅠ
쁘니서율🐍 님의 글 - 821850
7시간전
20181023일 화요일 - 오늘은 최서율(이)와 만난지 1990일째입니다.

오전~허수아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성난 허수아비 노래를 불러본 후
허수아비의 고마움을 배웠다네여ㅎ

투명 비닐 풍선을 십자 모양으로 붙여  
꾸밈 스티커도 붙여서 나만의
허수아비도 정성껏 만들었다네여 ^^

오후~영어 시간~미용실에서
쓰이는 도구를 배웠데여... ^^
맘투 관리도 안 되구... 계속 일기를 써야 하나 고민고민!!!
쁘니서율🐍 님의 글 - 821849
7시간전
어제 하원 후 병원 다녀와 약 먹구
잠들었는데두 새벽 내 기침하네여...

콧물 꿀럭이며 기침두 하구 그래선지
자꾸 잠꼬대 하면서 팔 휘저어서
어디 얻어 맞을까 무서운 밤이였어요ㅎ

서율이가 좋아하는 양송이 스프랑
식빵 살짝 오븐에 돌려 바삭하게
구워주니 엄마 최고라며 잘 먹네여...
김에 싸서 밥두 먹구 스프에 콕 찍어 밥두 먹구ㅎ 우리 스퇄루 어쨋든 맛나게 먹으니 예쁨~♡
쮸맘 님의 글 - 821848
7시간전

ㅂㄷㄱㅈㅂㄷㄱㅈ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1841
8시간전
오랜만에 놀이터로 고고씽 ~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21840
8시간전
신나게 즐겨요~^^
장금이 님의 글 - 821838
9시간전
이뿐시훈이♡
퇴근길 버스타고와도 즐겁게오니 넘 기특해요
장금이 님의 글 - 821837
9시간전
가을이 깊어져가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1834
11시간전
허리가 아브다니.....
니나이에 그럴수있니?
엄살쟁이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21833
11시간전
느긋하게 즐기는 티타임
달무리 님의 글 - 821812
2018-10-23 10:44
라라랜드..

다시봐도 여운이 남네요..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21809
2018-10-23 09:38
이뻐요~
무결맘🌙 님의 글 - 821804
2018-10-23 08:14
아빠와 참여수업.
엄마는 입장불가..
아빠가 일이 있어서 삼촌과 수업하고왔다.
할로윈데이라고 안경과 스텐드를 만들어왔구나.
무결맘🌙 님의 글 - 821803
2018-10-23 08:14
엄마생일 다가온다고 미리 주말에 가족끼리 밥먹고 생파했다.
난 아무것도 준비못했는데, 동생네가 케익과 돈봉투를 건네는 바람에 밥은 내가샀다.
쭈니 님의 글 - 821798
2018-10-23 07:34

하루가 빨리도 지나가는군

서현맘 님의 글 - 821796
2018-10-23 06:52
호기심
서현맘 님의 글 - 821795
2018-10-23 06:52
한약 잘 먹어보자
마실 님의 글 - 821770
2018-10-22 23:12
엄마 도와 강남콩 까는 중
즐겁게 도와주니 엄마도 기분 좋구나.
마실 님의 글 - 821769
2018-10-22 23:11
이제 잘 시간이야~
아쉬운듯 핸드폰을 내려놓는 주화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21764
2018-10-22 22:22
오빠야 하원시간
조금일찍 나와서 걸음마 연습~
첨 서보는 주차장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따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