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맘🌙 님의 글 - 866766
4시간전
이제 제법 도움이 되는 무결이.ㅋ
하지만 세차하고 곧 비와서 말짱 꽝~
마실 님의 글 - 866752
2020-08-07 23:11
특별히 달달한게 땡기는 날.
장금이 님의 글 - 866751
2020-08-07 23:09
상어아일랜드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6741
2020-08-07 22:04
ㅋㅋㅋ
무결맘🌙 님의 글 - 866721
2020-08-07 07:38
엊그제 소쿠리섬 갔다가 돌아오는 배 안에서..
개구쟁이.ㅋ
무결맘🌙 님의 글 - 866720
2020-08-07 07:38
며칠전 우리엄마 교통사고..
우리 휴가중인데 휴......
마실 님의 글 - 866702
2020-08-06 23:49
주화랑 비오는 날 데이트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6691
2020-08-06 22:18
ㅋㅋㅋ 일기 쓰시는고에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6690
2020-08-06 22:17
ㅋㅋㅋ 목숨을 걸으세요
아침부터 한놈은 깨우느라 힘들고
한놈은 안일어날려고 힘들고
결국 아빠님 욱하셔서 혼나고
장금이 님의 글 - 866689
2020-08-06 22:16
맨날 외식이네요 ㅎ
두아이맘 님의 글 - 866681
2020-08-06 15:23
2020.7.20(월)
아빠와 엄마가 너를 처음 만난 날이야.
아이고~ 귀여워라~ 아주 작은 너는 엄마를 빤히 쳐다 보는거야.
아빠가 안으니 아빠와 눈 마주치고^^
엄마가 너를 많이 기다렸어. 이제야 만났구나♡
곧 만나자~
무결맘🌙 님의 글 - 866669
2020-08-06 10:31
무인도라..
주워온 나뭇가지들로 화롯대에 불도 지펴보고..
불꽃놀이도 실컷했다.
하루 자고간다고 밤늦게까지 놀기..ㅋ
무결맘🌙 님의 글 - 866668
2020-08-06 10:31
일찍 눈이 떠지니..
강제로 일출 구경하기.
장금이 님의 글 - 866646
2020-08-05 23:16
이쁜시훈이
마실 님의 글 - 866638
2020-08-05 22:11
오늘도 다정한 두형제
무결맘🌙 님의 글 - 866606
2020-08-05 08:11
1박하려고 배타고 들어온 무인도.
차가 못들어가는곳이라 진짜 바리바리 짐싸들고 낑낑대며 들어왔다.
타프치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무결이가 좋아하니 나도 힘든거 사라지고 그냥 좋네.
이런데선 삼겹살 구워먹어야 하는데..
짐이 많아질것같아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닭백숙 해서 먹었다.
무결맘🌙 님의 글 - 866605
2020-08-05 08:11
우리가 운이 좋았나부다.
물때가 맞아서 물길이 열렸다!
걸어서 사부작사부작 웅도에도 다녀오고..
하지만 언제 길이 있었냐는듯, 금새 물이 채워지고 다시 바다가 되었다.
자연의 신비..
물놀이 실컷 한 무결이.^^
마실 님의 글 - 866590
2020-08-04 22:06
아빠가 사온 골뱅이
싱싱하게 살아있는 놈이여서인지
유난히 탱글탱글하구나.
오늘도 잘 먹었당...
마실 님의 글 - 866589
2020-08-04 22:04
화요일은 아파트 장 서는 날!
근데 기다리던 와플아저씨는 안오셨네.
꿩 대신 닭이라고
순대와 새우튀김을 냠냠냠
장금이 님의 글 - 866587
2020-08-04 21:35
아침에 정형외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6581
2020-08-04 20:01
오~~~~~어제 시험이 생각보다 쉬웠다는데
ㅋㅋㅋ 느낌보니 나중에 울겠는데
무결맘🌙 님의 글 - 866563
2020-08-04 07:50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를 휘휙 잘도탄다.
나는 토할것같고 지쳐서 몸과영혼이 분리되는 중..
못타겠다고 앉아있어도 혼자서 잘타고 오네.
140 넘으니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탈수있어서, 자유권 뽕뽑고온다.ㅋ
무결맘🌙 님의 글 - 866562
2020-08-04 07:50
엄마가 겁나 큰 방어를 세마리나 갖다주셨다.
포떠서 주시는거 무결이 회썰어주고..
먹을만큼 좀 조리해놓고 다 냉동실로..
장금이 님의 글 - 866539
2020-08-03 22:46
다리가 무릎이 아프다고하며 잠든 아들
아프지말자
낼아침엔 좋은컨디션으로 깨길ᆢ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66532
2020-08-03 20:54
어제부터 콧물에 재치기 목이 따끔거리다기에
오늘하루 쉬는걸로~~그치만 엄마는 녹색활동을ㅎㅎ
끝나기가 무섭게 아빠님이랑 나타나서 곧장 외가집으로
푹~~~~~쉬는구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