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85
11분전
아이쿠야
반바지 차림으로
청춘이다 이것아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83
12분전
오~~~~~~체육대회
무결맘🌙 님의 글 - 886671
2021-10-26 08:39
십년전에 샀던 vr기계가, 폰 넣는칸이 너무 작아 요즘 폰이안들어가서 옛날 구형폰으로 가끔 작동시켰는데..
어찌어찌 어디서 다른 기계가 생겼다.
새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지만, 이전꺼보단 훨 낫네.
큰 사이즈 폰도 들어가고~
너가 좋아하니까 나도 좋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46
2021-10-25 21:59
월욜이라 게임하고 땡깡 놀다가
오빠랑 걸어 귀가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45
2021-10-25 21:59
수업시간표  바뀐다고 오늘휴강
내일은 학교에서 체육대회 있어서 휴강
이월드로 당일 수학여행 잡혔다
담달 3일 좋겠내
장금이 님의 글 - 886644
2021-10-25 21:57
하루덕
100점 기념
무결맘🌙 님의 글 - 886637
2021-10-25 18:26
전라도 김치타운 김치축제?
별의별 축제가 다 있다.ㅋ
김장체험 키트를 선착순 무료로 신청받길래 재빨리 등록하고 택배로 받았다.
그리곤 화면을 보며 줌 수업으로 김치담기~
절여져서 온 배추에 다~ 만들어진 양념만 치대면되는거라서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본인이 김치 만들었다고 으쓱으쓱~
손으로 찰흙주무르듯 으개기 직전까지 쪼물락 거려서 배추에서 물도 엄청 나왔드만.ㅋㅋㅋㅋ
맛있다고 추켜세워주니 어깨뽕이 하늘끝까지.ㅋ
근데 양념이 진짜 맛나긴 하다.
장금이 님의 글 - 886611
2021-10-24 22:12
언제쯤ᆢ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10
2021-10-24 22:10
그림그리기
떡볶이 먹기
수영하기
엄마 도와주기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603
2021-10-24 19:53
늦잠자고
수영하고 치킨먹고
김치찌게
무결맘🌙 님의 글 - 886595
2021-10-24 11:34
외할머니 생신이라고 편지도 예쁘게 써드리고,
오리고기도 실컷 먹고 즐거운 하루였다고..
우리엄마 행복하셨겠지? 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6585
2021-10-23 23:58
산책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581
2021-10-23 23:32
녀석
골프치고 학원간다더니
하루종일 꼬빼기도 안비치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579
2021-10-23 23:25
힝~~~좀만 열심히 해주지
어쩜  골프샘 가르쳐 주고싶어 안달인데
녀석은 지겨워 죽는다ㅜㅜ
어이구 복받은것도 모르고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544
2021-10-22 23:20
일어나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543
2021-10-22 23:19
ㅎ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6538
2021-10-22 22:26
수현이랑ᆢ
무결맘🌙 님의 글 - 886517
2021-10-22 08:26
얼마전 현장학습 갈때 싸줬던 도시락..
밥을 늦게먹어서 혹시 친구들캉 못뛰어놀까봐 저것만 싸줬더니 모자라서 배고팠다고..
평소같았으면 친구들꺼 얻어먹었을텐데.
코로나때문에 밥먹을때 친구들캉 말하면 혼난단다.
휴.. 불쌍한 아이들..
장금이 님의 글 - 886501
2021-10-21 21:37
허진우생일
생태에서ᆢ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495
2021-10-21 17:48
오늘따라 더 예민한
엄마도 정상적이진 않으니 조심혀
아빠님이 토스트 쏘셔서 먹고 풀렸어
베드민턴 치고 오늘은 수영은 패쑤~~~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6494
2021-10-21 17:47
방과후 수업받고 토스트 간식챙겨
곧장자습실로 내빼는 녀석
무결맘🌙 님의 글 - 886483
2021-10-21 08:22
엊그제  무결이가 회회 노래해서 엄마가 갖다주신 회도시락.
광어 우럭 밀치...
전어랑 병어도 있었는데, 우린 뼈있는거 안좋아해서..
엄마가 거의 다 드시고, 남은것 조금 길냥이들 줬다.
장금이 님의 글 - 886467
2021-10-20 22:40
토네로스
약국서 오픈ᆢ금손인정ᆢ하하
장금이 님의 글 - 886460
2021-10-20 21:35
가을가을한ᆢ
무결맘🌙 님의 글 - 886448
2021-10-20 09:01
지난번 장어탕이 꽤 괜찮았던 식당.
몇번 갔다고 알아봐주시고 맛난 김치와 후라이까지 내주셔서 감동~
무결이는 공깃밥2개에 증할매 장어까지 다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