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12439
33분전
이열치열이랍니다
초코티  마시겠다공ㅎㅎㅎ
콩지우맘 님의 글 - 812437
37분전
결국에 워터파크 다녀왔어요.
어제만 해도 열이나 걱정되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잘다녀오세요,
야시맘스 님의 글 - 812433
1시간전
아구 구여워라~~^^
구여븐 울딸~
언젠간 훌쩍 커버리겠지~~~~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2428
1시간전
우리집은 열감기가 유행중~

어제는 민이가 아파서 병원(편도염)
오늘은 소연이랑 세연이가 열이나서 병원
진료 기다리는중에 소연이가 세연이랑 놀아줬다
이쁜이들~♡

소연이는 단순 열감기
세연이는 인두결막염 이라고ㅠㅠ
고열이 지속되는 지독한 병
고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입원해야 한다고
열 떨어트려야 한단다..
왠지 오늘도 김세연과 뜨거운 밤을 보낼듯ㅠㅠ
강민♡세연맘😁 님의 글 - 812427
1시간전
밤새 강민이는 괜찮아 졌는데
세연이가 고열로 고생ㅠㅠ

아침에 민이 등원 시키고
세연이는 바로 병원 가려고
같이 나왔더니..
민이가 세연이 유모차를 밀어주고 싶다고
계속 왔다갔다ㅎㅎ

엄마는 불안불안한데 정작 민이랑 세연이는
재밌는지 즐기는중~^^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426
2시간전
아침에 세연이랑 병원 다녀왔네요..
진료 결과 다행히 감기 초기증상 이라네요..
약먹고 얼릉 낫자구나..
장금이 님의 글 - 812425
2시간전
시훈이친구 재민이할머니가 손주를위해 매미를잡아보여주니 애들이다모여 구경ᆢ
옆에있던  한울이 할머니는  한울이가 "어서 할머니도 잡아달라"고하여 힘들다고하시네요 제가 옆에서보고 웃겨서 할머니들 극한직업이라고 했어요
매미사랑
선경맘 님의 글 - 812424
3시간전
두부로 된장찌개 만들려고 했는데,
짜장면이 갑자기 먹고 싶다.
두부짜장면 검색하니 나온다. 와~
두부 잘라 튀겨서 사용하면
고기같은 식감이라고....
지금 도전!!!
서준이맘 님의 글 - 812422
4시간전
키즈카페에 사람들이 워낙많아 집에서 놀으라고 공놀이 할거를 사서 집에 놨더니 무지 잘노네.ㅎ
티티마미 님의 글 - 812421
4시간전
하교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아웅~목소리가 너무 좋은 배우..
젊음도 부럽고~목소리도 부럽고~~!!
예성,예서맘 님의 글 - 812420
4시간전
작년에 샀는데 수영복이 작은거 같아요ㅠ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413
7시간전
더우니 효찬이도 블럭방
10만원권 선불한지 얼마안됐는데 8월 중순에 블럭방 없어진다고해서 빨리 써야한대요 ㅋ
효찬효건맘 님의 글 - 812412
7시간전
더워서 수업 참석 인원도 적네요
오늘 같은 날은 돌아다니기 넘 힘든날이예요
달무리 님의 글 - 812409
8시간전
장난꾸러기ㅎ


바람소닉 님의 글 - 812407
8시간전
씻고 나갈준비하고 해야지
티티마미 님의 글 - 812404
11시간전
사랑 받으세요~~~^^
무결맘🌙 님의 글 - 812402
11시간전
지난번 복지관에서 만들었던 접시가 잘 구워져서 내손에 들어왔다.
작년엔 쌤이 굽는과정에서 내꺼 깨먹어서 속상했는데..
이번엔 눌린자국을 만들어주셨네.ㅡㅡ
무결맘🌙 님의 글 - 812401
11시간전
지난번 아랫니2개 발치후..
다른이들이 앞다투어 마구마구 흔들리는중..
앞니하나가 내가 살짝만 건드려도 크게 흔들~
병원가서 파노라마 찍었더니 영구치 싹들이 싹다보인다 신기방기동방신기.
게다기 아랫니 뒷쪽엔 벌써 허옇게 새이가 올라왔네.ㅡㅡ
고르지않게 올라올까봐 멀쩡한 생니까지 뽑고왔다.
마취주사 정말 아팠을텐데, 눈물 그렁한 엄마와 반대로 꾹 잘참아주는 무결이.
비싸도 어린이치과에 갈껄 그랬나? 하고 생각했지만, 너무 잘해주는 니 덕에 엄마 안심했어..
선물로 아껴뒀던 보석스피너 투척.ㅋ
이빨빠진 개우지.
고마워 사랑해.
남결맘 님의 글 - 812399
2018-07-20 10:59
쑤세미뜨기
은근 재밌네요~~
다정맘 님의 글 - 812390
2018-07-20 08:56
아침부터 엄청 덥다ㅜㅜ
태훈♥소연맘 님의 글 - 812388
2018-07-20 08:43
어젯밤 부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이고 재웠어요..
아침에 재어보니 열이 떨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오늘 어린이집 방학식인데 못보내겠어요..
많이 섭섭해할텐데...할 수 없네요..ㅠㅠ
얼릉 열이 떨어져라~~
시율강맘 님의 글 - 812386
2018-07-20 08:17
열감기로 조퇴
힘든지 바로 잠들어 버렸네ㅜㅜ
까옥 님의 글 - 812384
2018-07-20 07:57
먹고 싶은게 있으면 글을 써보렴
쭈니 님의 글 - 812383
2018-07-20 07:28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서현맘 님의 글 - 812378
2018-07-20 06:29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