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님의 글 - 784404
11분전
하윤이 친구엄마가 삔만들었다고  잠깐 다녀온다니깐 우는 하윤이예요 엄마가안올까봐~~우는하윤이 ㅋㅋ
반면 아무생각없이  티비시청중인 시훈이~~~
5분뛰어갔다오니 다시 즐거워했어요
열정 님의 글 - 784397
1시간전
아침에 아들 데려다주고  동분서주함...조금뒤에 올 아들 기다리는중...이제는 완전한 겨울이 온 것 같다.
무결맘🌙 님의 글 - 784393
2시간전
간만에 스팀세차..
무결맘🌙 님의 글 - 784392
2시간전
음악수업..
지난주 사진을 넘 늦게 보내주셨다.
이제 줄에 손가락 올리기 들어갔다며..
열심히 해보렴.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84390
3시간전
코감기로 힘든 민준이..
하늘보리천사 님의 글 - 784389
3시간전
코하자 민준이~!
달무리 님의 글 - 784387
3시간전
오늘 출근했어요

그동안 밀렸던 업무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해파리 님의 글 - 784386
3시간전
D+452
알럽뷰 족발
송지환 호불호가 강한 아이
지환이를 키우면 키울수록 아이의 기질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된다 나는 고집이 세게 키운적이 없는데 한 고집하는 송지환군
지환이는 자기 의사표현이 굉장히 정확하다 좋은거와 싫은거 표현이 분명하다 싫은게 있으면 고개를 절레절레 저는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지환이에게는 안된다고 이야기할때 꼭 상황 설명을 해야될거 같다 육아 점점 어렵구나
예성,예서맘 님의 글 - 784385
4시간전
왜 우리예서는 늘 슬픈아침일까요?... 짠하네요
바람소닉 님의 글 - 784383
4시간전
밀린 상품평쓰고 놀러갈 옷 정리해야지
시율강맘 님의 글 - 784370
8시간전
아직 신발을 혼자 못신는 동생에게 자상하게 신겨주는 형~!!!
기특하고 이쁘다 ㅋ
서현맘 님의 글 - 784368
9시간전
핫도그♡
다정맘 님의 글 - 784366
9시간전
엄청 추운 월요일
오늘 진짜 춥다ㅠㅠ
완전무장하고 어린이집 출근~~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4365
10시간전
소원은 빌었지?ㅎㅎ
허짱구♥허짱아♥ 님의 글 - 784364
10시간전
아빠생일날
일요일이라 케이크도 나누어 먹고^^
남결맘 님의 글 - 784361
10시간전

포항결혼식에 다녀왔어요~~

큰고모의 아들 결혼식인데 어릴때 늘 보며 자란 고모들인데 이제는

일 있을때만 보게 되네요~~
1박2일동안 남결인 엄마를 찾지 않는~~
엄마 보고 싶음 전화하라고 했는데 전화안오길래
제가 전화해서 남결이가 전화 안하면
집에 안가겠다고 협박을? 하고 끊으니 바로 전화를 하네요~~

쭈니 님의 글 - 784360
10시간전

이제 정말 겨울이 온 것 같다. 내복을 입을 시기 너무 추워요

까옥 님의 글 - 784358
11시간전
수요일이면 생일인 율군.. 생일선물과 크리스마스 까지 고르신.. 그러니 다음 생일인 둘째두 생일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로 난방텐트를 사달라고..
어제 다 주문하고 젤 큰문제는 신랑님이 사달라는 차.. 올핸  정말 사야하는
까옥 님의 글 - 784356
11시간전
크리스마스 선물 조르는 13살..  몸은 성인인데 아직 애기짓..
이쁜원이 님의 글 - 784354
11시간전
^^
이쁜원이 님의 글 - 784353
11시간전
^^
효찬효건맘 님의 글 - 784334
2017-11-19 23:59
.
아림아림 님의 글 - 784326
2017-11-19 23:37
낼 새벽 차릴 삼신상을 위해 장보러 갔다가 세째주 주말마다 열리는 프리마켓에서 파는 물건 고르기!
아빠는 지갑 안들고 왔다고 해 놓고는 아림이가 솜사탕 먹고 싶다고 하니까 없던 지갑이 생겼는지 사 주네 ㅋㅋㅋ
하온이네서 머리띠랑 삔도 사고 했는데 아림이는 자기 생일인데 선물을 따로 안 사주는게 아쉬운지 마켓을 떠나지 못해 하기에 하나 골라 보라고 하니 자주색 고구마튀김 과자 한봉지를 고름.
이걸로 생일 선물 하자고 하니 좋다고 미소를 보내주네 ㅎㅎ
아림아림 님의 글 - 784324
2017-11-19 23:32
아림이 머리 묶기 실습 대상자는 아빠님 ㅎㅎㅎ
울집에 투웨니원 멤버가 산다!!
소나무3 님의 글 - 784320
2017-11-19 23:08
울집으로 이사온 구피 6마리 보금자리
조만간 장독두껑 하나 장만해야겠다
벌써 밥줄때는 모여드는 이놈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