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62
36분전
오~~~~~일찍 일어나셨내요
준비해서 골프가자며 재촉도 하시고
오늘도 몇명 안와서 신나게 치고. 집에서 쉬다가
가게 나오셔서 아이스크림 하나물고 게임중이시네요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61
40분전
아침일찍 자습실 갔다가 학원수업 받고
설마했는데 골프시간 맞춰 왔더군
열심히 드라이브 날리고 다음 시간을 보내고
늦은 아점을 먹고 있다니
맛나게 먹고 어서오렴 수영가자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27
2021-07-23 22:05
어잉
장금이 님의 글 - 882924
2021-07-23 17:44
매미잡기
효현이네서 빌려서 잠시 손맛을봄 ㅎ
무결맘🌙 님의 글 - 882911
2021-07-23 08:04
소면이 없어서 칼국수면 삶아서 비벼주니 쫄깃하다며 잘 먹는다.
면치기의 달인.ㅋ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02
2021-07-22 23:38
잘  다녀와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901
2021-07-22 23:38
오~~~~
장금이 님의 글 - 882891
2021-07-22 22:02
단지내 영어~
파닉스 열심히 하는 시훈
화이팅!!!!
무결맘🌙 님의 글 - 882874
2021-07-22 07:45
이 더운 여름에..
줄넘기 방학숙제 하는 우리 그분.
입은 왜그리 벌리고 하는기고.ㅎㅎ
장금이 님의 글 - 882848
2021-07-21 20:51
일주일중 유일하게 축구가는날
너무덥다ᆢ
잠깐놀다 들어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847
2021-07-21 18:20
엄마 생일인데 암것도 없다
울며 겨자먹기로 축하한다는 한마디 듣고
외가집으로 이틀째 방문해 아침까지 얻어먹고
배깔고 누워 폰보고 놀다가 점심먹고 가게로 컴백후
게임하고 수영다녀와 집으로 달려가 밥먹고 쉬다가
학원다녀오기
무결맘🌙 님의 글 - 882841
2021-07-21 13:19
옥수수 먹으며 뒹굴뒹굴 놀기.
다시 주문해야겠다...
움직여라 님의 글 - 882823
2021-07-20 22:47
ㄱㄴㅇ
장금이 님의 글 - 882815
2021-07-20 21:48
밀답ᆢ
과일빙수
장금이 님의 글 - 882814
2021-07-20 21:47
밤산책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804
2021-07-20 16:04
힝~~~~~언제 일어나 간거야
혼자 일어나 챙겨서 등교하는 착한딸
엄마 깨우지 그랬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803
2021-07-20 16:03
오랜만에 외가집으로 같이가서
외삼촌이랑 누나들이랑 점심한끼ㅎㅎㅎ
학원을 끊자니 그건 절대 싫단다
무결맘🌙 님의 글 - 882800
2021-07-20 13:48
이름은 거창하게 우유빙수만들기 키트!
라고 적혀있었지만..
그냥 다 때려넣으면 되는 1분짜리 만들기.
팥이 너무 많아서 한입먹으면 단맛땜시 몸이 배배꼬이는 현상 발생.
장금이 님의 글 - 882767
2021-07-19 22:15
일요일 오전에 찍은 ᆢ
예쁘죠ᆢ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766
2021-07-19 21:55

잘다녀왔어
방과후 수업도 오늘로 끝이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765
2021-07-19 21:54
방학하니 여유롭기 그지없구나
무결맘🌙 님의 글 - 882754
2021-07-19 09:27
센터에서 아빠와의 유대관계 증진을 위한 부자유친 프로그램을 종종 진행한다.
원래 2개씩 주시는데 이번에 예산이 딸렸다보다..
무드등 뚝딱! 만든뒤 작동~
리모컨 조작을 너무 신기해하고 즐거워한다.
장금이 님의 글 - 882722
2021-07-18 20:56
포켓몬잡으러  자이
볼이 없다기에  하나로마트서 장보고 옴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721
2021-07-18 20:25
손수 만드는 김밥ㅋㅋㅋ
조물조물 짜다
맛나다고 나눠먹고 기분업
아침부터 슬레임때문에 혼쭐나고
담부턴 이런일 없기를
지훈예리맘 님의 글 - 882720
2021-07-18 20:24
일욜아침 늘어지게 자고
아빠님이 만들어주신 낚시볶음닾밥먹고
늘어지게 쉬면서 운동화 빨기
걸어서 가게나와 간식먹고 수영다녀오기